우울한 기분을 슬로우 슬로우 템포로 업시키려 할 때면 바바하리다스의 '산다는 것과 초월한다는 것'('성자가 된 청소부'말구요)신영복님의 '감옥으로부터의 사색'강풀님의 '순정만화'빠르게 후다닥 기분전환을 하고자 할 때엔황미나님의 '슈퍼트리오,'일본 만화 '타로 이야기', '천재 유교수의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