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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쉽게 더 맛있게 구워 낸 건강빵 & 케이크
정주연 지음 / 시공(무크) / 2004년 10월
평점 :
절판


빵이 너무 좋아서 빵만들기를 시작했고

지금은 아이들이 넘 잘먹어주어서 빵만들기를 멈추지 못하는 엄마입니다.

(덕분에 제 살들도 축복을 받고 있지만요...)

취미삼아 시작한지 한 10년가량 되는데

이책이 제일 좋았던것 같아요...

한두개만 건져도 다행이라는 심정으로 산 책이었는데...

(이전 책들이 그랬으므로... ㅡ.ㅡ;;;)

여기에 나와있는건 반 이상 해본것 같아요..

그리 어려운 재료도 없고, 과정이 그리 많이 복잡하지도 않고...

단순한걸 좋아하는 제겐 딱이랍니다...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교재일 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오늘도 책을 펼치고 제빵기를 돌리러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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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연대기
클라이브 스테이플즈 루이스 지음, 폴린 베인즈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시공주니어 / 2005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나니아 시리즈 첫번째 '마법사의 조카'를 구입한지 벌써 15년...

내가 처음 가진 책에는 나니아가 아닌 나르니아 였다... 

성바오로 출판사에서 1800원 주고 엄마가 사주셨던 책...

처음 마법사의 옷장을 읽고 최후의 대결을 읽을때까지 2년간 얼마나 행복해 했었는지... 

고등학생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몇번을 되풀이해서 읽었을만큼 푹 빠져있던 책이었다.  

널리 퍼지지 않았던게 얼마나 아쉬웠던지...

 

이번에 영화가 나오고 책이 새로 나왔을때 '아! 이제야 사람들이 이책을 제대로 알아주는구나'  했을 정도니까...

해리 포터처럼 박진감 넘치고 스케일이 큰걸 바라는 사람들은 '이게 뭐야'  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해리포터와는 또다른 어떤 재미가 있는 나니아 시리즈이다. 

(개인적으로는 나니아 시리즈가 더 좋다..  물론 해리포터도 전부 소장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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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쉬운 십자수 - DongAilbo Living Mook 행복한 우리집 만들기 2
동아일보사 출판기획팀 엮음 / 동아일보사 / 1999년 12월
평점 :
품절


조금 십자수를 했다하는 사람들에게는 '이게뭐야?'란 반응이 나올만한 책이랍니다. 뒤집어말하면 첨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넘 좋은 책이란 뜻이겠죠? 제가 십자수를 첨 시작할 무렵에는 이런 책들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이책이 나왔을때 반가움에 내용도 살펴보지 않고 덥석 사버렸지요. 결국엔 조금의 후회를 했습니다.(십자수를 2년정도 했을때 산거거든요.) 하지만 나름대로 유용하게 잘 쓰고 있네요. 이젠 도안보다는 십자수를 한 뒤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보고있답니다.작은 도안이 많이 필요하신 분들께는 좋은 책일꺼예요. 작은 도안 위주로 되어있어서 실생활에 필요한 소품 만들기에는 아주 딱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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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24개월 - 제대로 키우는 첫아기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삼성출판사 / 2001년 5월
평점 :
절판


지금 26개월인 첫아이가 태어나고 얼마 안되어 지금은 구판이 되어버린 '육아'를 샀습니다. 첫아이여서 모르는 것 투성이었지만 월령별로 잘 설명이 되어있어서 보기에도 깔끔하고 좋더군요. 특히 뒷부분에 있는 아이가 아플때의 증상과 처치요령이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첨엔 열이 조금만 나도 기침을 조금만 해도 걱정이 많이 되잖아요. 근데 증상별로 잘 설명이 되어있어서 좋더라구요. 첫아이가 조금 컸을무렵 아이를 낳은 형님께 책을 드리고 전 이번에 둘째를 낳고 <육아 24개월>을 다시 구입했답니다. 두꺼워 무겁거나 쓸데없는 내용도 없고 참 알찬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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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만드는 내 아이옷 & 소품 65 - 아기 옷 선생님 조영라·이귀현의
조영라.이귀현 지음 / 시공사 / 2002년 3월
평점 :
절판


평소에도 무언가를 만드는걸 넘 좋아했던 제게 이 책은 본 순간 손이 저절로 가게 하더군요. 한참을 용기를 내지 못하고 뒤적이기만 하다가 겨울이 끝날무렵 큰맘을 먹게 되었습니다. 망설인끝에 고른 것은 더플코트! 초보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것을 택해 걱정도 많이 했지만 책의 그림이 잘 나와있어서 성공했습니다.

요즘은 싸구 좋은것두 얼마든지 있는데 왜 고생하며 만들어 입히냐던 형님께서도 잘만들었다고 해주시더라구요. 첨에 볼때는 막막할지도 모르지만 하나하나 천천히 들여다보면 설명두 쉽게 되어있고 그림두 잘 나와있어서 초보분들도 저처럼 잘 만드실수 있답니다. 이제는 또 무얼 만들어 울아들 입힐까 책을 다시 뒤적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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