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끝없이 내린다던지 물먹은 솜처럼 한없이 무기력해질때 읽어보자...그들의 명랑함과 재치 또는 쏟아지는 햇살 등으로 저절로 미소를 머금게 되는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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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아저씨
진 웹스터 지음, 서현정 옮김 / 북스캔(대교북스캔) / 2003년 1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2005년 02월 19일에 저장
절판

무슨말이 필요하랴....어떠한 조건에서도 명랑하고 세상이 즐겁기만 한 여주인공에 멋진 남자가 항상 그늘속에 숨어있다는 내용은 만고불변의 즐거운 얘기일수밖에...신데렐라얘기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주인공의 삶의 긍정적인 자세는 우울할때마다 읽으면 피식 미소를 지을수밖에...
프로방스에서의 1년
피터 메일 지음, 송은경 옮김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1996년 10월
6,000원 → 5,400원(10%할인) / 마일리지 300원(5% 적립)
2003년 11월 01일에 저장
구판절판
호텔 파스티스 그 이후라고 보면 된다..여전히 파란하늘아래서 익는 포도..능청스러우면서 행복한 그들...우울한 영국인의 눈으로 본 프랑스는 마냥 즐겁기만 하다.
꽃보다 남자 1
카미오 요코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9년 3월
3,000원 → 2,700원(10%할인) / 마일리지 150원(5% 적립)
2003년 11월 01일에 저장
절판
우울할때 더할나위 없다...혼자서 킬킬거리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됨.
물론 만화를 읽으면서 심오함이나 가치등등을 따지는 사람을 빼곤.
새의 선물- 제1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은희경 지음 / 문학동네 / 1996년 1월
9,800원 → 8,820원(10%할인) / 마일리지 490원(5% 적립)
2003년 11월 01일에 저장
구판절판
12살나이로 본 세상..(물론 생각은 어른들 머리위에 있지만) 의 모습들...역시 약간은 시니컬하지만 재치있고 그 뒤작품의 우울함과는 다른 첫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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