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끝없이 내린다던지 물먹은 솜처럼 한없이 무기력해질때 읽어보자...그들의 명랑함과 재치 또는 쏟아지는 햇살 등으로 저절로 미소를 머금게 되는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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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나이로 본 세상..(물론 생각은 어른들 머리위에 있지만) 의 모습들...역시 약간은 시니컬하지만 재치있고 그 뒤작품의 우울함과는 다른 첫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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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와 함께 여행하기..던가..? 라는 이름으로 나왔을때 보고 혼자시 킬킬거리면서 에코의 시니컬함에 즐거워했다...도서관 사서가 되기 위한 조건을 보라...그 유쾌한 비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