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그인 2003-10-27
아멜리 노통을 좋아하셨구나... 전 <두려움과 떨림>을 그저 그러려니... 뻔하려니... 생각하며 읽었는데 의외로 괜찮단 생각을 하긴 했어요. 가벼운 터치의 글쓰기가 맘에 들었죠. 근데 웃긴건요, 지난 크리스마스 선물로 프랑스 친구가 선물로 보내온 책이 바로 노통 책이었어요. 번역 제목이 <살인자의 건강법>인가... 어제 책꽂이에서 찾았는데 겨우 40 쪽 읽고 던져 놓았더라구요.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잼 없었던 것 같은데... 이것도 번역되어 있죠? 음... 잘 보니 <살인자의 위생>인데 번역은 아직 안되어 있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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