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랄맞음이 쌓여 축제가 되겠지
조승리 지음 / 달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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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과 같이 대만 갔다가 탱고를 추고 광속 드라이브까지! 흥미진진한 여행이었어요. 부디 계속 써주세요! 계속 읽을게요. 어디에라도 쓰시면 꼭 찾아서 읽을게요. 하루의 끝이 편안하시길, 건필하시길 온마음 담아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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