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여름 방학 그림책이 참 좋아 110
김유진 지음 / 책읽는곰 / 2024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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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련한 추억이 떠오르네요. 작가님 그림은 참 따뜻합니다. 할머니가 손녀 머리를 말려주는 장면에서 눈물이 핑 도네요 작가님을 언제나 먼 발치에서 응원해요. 다음 작품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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