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물을 떠나서 생각보다 가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수 있는 내용이었음 혈연은 아니지만 함께 가족이 되어 그 안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해결하고 더 단단해지는 세사람 이야기.. 따뜻하고 잔잔하고 찡하기까지 처음 만나는 작가님인데 다음 작품도 기대됨
유이츠 작가님 작품은 처음인데 작화도 좋고 스토리도 즐겁게 읽었어요 형사물에 잠복수사라니 좋아하는 소재인데 재밌었고 씬도 좋았어요 잘그리는 작가님들 너무 많아서 행복... 두사람의 감정적인 흐름은 약했지만 그것도 이 건조한 스토리에 좋았어요 귀신과 뱀도 좋았는데 리버스작품도 다른 느낌으로 너무 잘읽었어요 다음 작품도 너무너무 기대되는 작가님이에요
작가님이 인체를 참 다양한 각도로 잘 그리신다 치렁치렁한 장발까지진짜 사자인 공과 무희였던 수가 어떻게 좋아하게 된건지 꽤 나중에 나오는데 재미있었음 하이브리드가 뭔지 그냥 자연스럽게? 넘어가는데 다양한 소재를 볼수있어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