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물을 떠나서 생각보다 가족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볼수 있는 내용이었음 혈연은 아니지만 함께 가족이 되어 그 안에서 벌어지는 갈등을 해결하고 더 단단해지는 세사람 이야기.. 따뜻하고 잔잔하고 찡하기까지 처음 만나는 작가님인데 다음 작품도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