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키크고 위압감있는 돔이 아닌 섭같은(?) 돔이 나와요 내용에도 돔이 그 부분에 컴플렉스를 약간 갖고 있어서 섭에게 다가가는데 걱정을 합니다ㅋㅋ 제가 아주 좋아하는 덩치차이는 아니지만 새로웠구요 두사람이 플레이를 해가며 돈독해지는 모습을 즐겁게 봤습니다 이런 소재 만화 많이 나와주었으면 좋겠어요
두사람의 관계에 대해 주변 사람들에게 오픈이 되고 부모님에게 허락을 받고 취직을 하는 꽤나 현실적(?)인 내용이면서 두사람의 사랑도 커져가네요 둘다 처음 해보는 일에 서투르지만 한발한발 나아가며 성장하는 한권이었어요
두사람이 서서히 사랑에 빠져가며 엉겨가는 과정이 부드럽기도 하고 물속에 빠져가는 느낌이 가득한 한권이어서 만족스럽게 읽었습니다 아마미야 작가님 작품은 처음인데 다른 작품도 보고싶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