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틱낫한 스님은 '화'를 다스릴줄 알고 완화 시키는 불교철학을 말했다면 달라이 라마는 는 '용서'를 말했다. 그러나 여기에서 한 걸음 더 아나가 성철 스님은 '참회'를 말했다.<고우스님의 법문집에서 참고>
성철스님의 백일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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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철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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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 라마의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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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낫한-화에 휩쓸리지 않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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