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가어!!


공자가어는 논어보다 더 풍부하고 읽어볼만하다.

--

공자에 대한 가장 중요한 연구 자료가 『논어』라는 사실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공자와 당시 삶을 함께 했던 공·경·대부 및 제자들과 나눈 자료들로 가득한 현재 전해지는 위(魏) 왕숙(王肅)이 주를 단 『공자가어』는 여러 우여곡절을 겪으며 전형적인 위서(僞書)라고 알려져 학술사적으로 특별한 영향력을 지니지 못한 채 거듭 비판을 받아왔다. 그러던 중 1973년 하북정현팔각랑한묘(河北定縣八角廊漢墓), 1977년 안휘부양쌍고퇴한묘(安徽阜陽雙古堆漢墓), 1990년대 이후 발견되어 정리되고 있는 상해박물관장초죽서(上海博物館藏楚竹書) 등의 출토자료들로 인해 새롭게 조명되기 시작하였다.--출판사 제공 책소개.

학고방에서 출판된 공자가어통해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96483368


전통문화연구회에서 출판된 공자가어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190513175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