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년지기 친구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이야기네요. 친구일 때와 연인일 때는 아무래도 다르죠? 아닌 척 괜찮은 척 하지만 질투하는 모습도 귀엽네요. 오래 알던 사이라 미지근할 줄 알았는데 사귀는 둘이 열정적이라 보기 좋네요
계약연애 종료 하루 앞두고 일어난 일이에요.상대가 자신을 좋아할 거란 생각을 못하지만 계약연애를 통해서라도 곁에 있고 싶어했던 남녀 둘이 진심을 터놓고 맘껏 사랑하게된 이야기네요. 과한 설정도 없고 둘이 예뻐 보이네요. 행복하기를....재밌게 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