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연애 종료 하루 앞두고 일어난 일이에요.상대가 자신을 좋아할 거란 생각을 못하지만 계약연애를 통해서라도 곁에 있고 싶어했던 남녀 둘이 진심을 터놓고 맘껏 사랑하게된 이야기네요. 과한 설정도 없고 둘이 예뻐 보이네요. 행복하기를....재밌게 잘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