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들레는 민들레

어느곳이던, 어떤상황에서 피건 민들레는 민들레.

노란 서양민들레보단 토종 흰민들레를 더 좋아한다.
지인들에게 다 선물한 그림책이기도 하다.
식물, 세밀화, 자아존중감, 자연환경, 하늘색..
모든것이 맞아떨어진 멋진 그림책.

민들레는 민들레이듯.. 나는 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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