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오웰 - 수정의 야인 박홍규의 호모 크리티쿠스 2
박홍규 지음 / 푸른들녘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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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를 읽으며 스페인 내전이 궁금해 오웰의 <카탈로니아 찬가>를 읽었다. 그 후 몇 편의 소설을 거쳐 평전까지 이르렀다. '삶과 글의 일치!' 모든 권력에 대항하는 글들은 오웰을 가난과 영원한 야인으로 만들었다. 하지만 이것이 오웰이 지금도 읽히고 이유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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