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계절 암실문고
페르난다 멜초르 지음, 엄지영 옮김 / 을유문화사 / 2022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악몽처럼 읽었다. 그러나 악몽이라 부를 수 있었다면 오히려 덜 끔찍했을 것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