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퍼시벌 에버렛 지음, 송혜리 옮김 / 문학동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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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만약 지옥을 고향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는 지옥으로 돌아가는 게 귀향이 아닐까?"
여기서 끝났다. 이 소설은 여러 번 끼고 읽어야 겠구나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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