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회사에서 많이 푸쉬를 받고 있습니다. 위에서 요구사항은 많은 데 제가 이해되지 않아 해도 되는 지 많이 망설여집니다. KMS 구축에 무슨 요구 사항이 많은지 마치 마법상자라도 되는 양 모든 걸 원한다면 정말로 문제가 있지 않을 까요?
상대는 부서장이라는 타이틀로 집요하게 압박을 가하는 데, 나는 일개 과장으로서 대항할 힘은 없고....ㅜㅜ
이래서는 않되는데 하는 자괴심만 자꾸 늘어갑니다.
여러분 새해에는 부~자 되세요, 그래서 고민없는 직장생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