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 君の名は。 Another Side:Earthbound, NT Novel
신카이 마코토 지음, 김빈정 옮김 / 대원씨아이(단행본)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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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이 사이드 스토리는 다른 관점을 말해주거나 에필로그 형식이 아닌...
최소한의 고려로 추가된 다른 인물들의 사연과 사정을 그리고 원작에서 왠지 신경 쓰이던 부족했던 설명에 대해서 답해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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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내일이 올거야
이시다 이라 지음, 이규원 옮김 / 작가정신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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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다 이라는 2011년(이 책의 일본내 발간일)에 이미 오늘의 한국 정치를 예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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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6일간
기타무라 가오루 지음, 민경욱 옮김 / 블루엘리펀트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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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게 갖춰진 인생을 사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누구라도 부족한 부분을 꿈속에서 채운다. 꿍에서 채울 수 없다면..
산으로 가서 채워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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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대가족, 오늘만은 무사히!
나카지마 교코 지음, 승미 옮김 / 예담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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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있어 선물과 같은 꿈이 있다면 인생에 있어서 자신에게 딱 들어맞는 새로운 빛(인연)이 비춰질 때가 아닐까...
가쓰로와 가야노 편에서 난 왠지 치유되는 느낌에 가슴이 달달해지는 기분에 깊이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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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
가쿠타 미츠요 지음, 박귀영 옮김 / 콤마 / 201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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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우엔 이 작품을 읽으면서 뭔가 마음에 남는 여러 가지의 흔적들 때문이었을까 개인적으로 인상적인 작품이었다. 의외로 마음에 깊이 닿았고 어루만져지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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