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대가족, 오늘만은 무사히!
나카지마 교코 지음, 승미 옮김 / 예담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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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있어 선물과 같은 꿈이 있다면 인생에 있어서 자신에게 딱 들어맞는 새로운 빛(인연)이 비춰질 때가 아닐까...
가쓰로와 가야노 편에서 난 왠지 치유되는 느낌에 가슴이 달달해지는 기분에 깊이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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