夜明けの緣をさ迷う人- (角川文庫 お 31-6) (文庫)
오가와 요코 / 角川書店(角川グル-プパブリッシング)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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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편집에서 가장 오래 여운이 남던 작품 작품들은 곡예와 야구, 이비의 이루어질 수 없는 소망, 파라솔 초콜릿, 재경기 등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오가와 요코 다운 작품이 ‘곡예와 야구‘, ‘이비의 이루어질 수 없는 소망‘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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寡默な死骸 みだらな弔い (中公文庫) (文庫)
오가와 요코 / 中央公論新社 / 200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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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경험의 즐거움은 좋아하는 작가의 미발표작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일 때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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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의 정원
아야세 마루 지음, 이소담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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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일상과 비일상이 뒤섞이는 절묘한 달콤함... 작가 인생 13년의 발자취!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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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時着する流星たち
小川洋子(小說家) / KADOKAWA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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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와 요코는 어딘가에 있는 작은 틈새나 그림자나 균열에서 아득히 펼쳐진 이세계(異世界)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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掌に眠る舞台
小川洋子(小說家) / 集英社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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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문이 묻은 날개‘ 매우 인상적이었다.
인간이 만졌기 때문에 요정의 세계가 만들어진다, 다시 말해 상상력은 인간의 손에서 태어난다는 뜻인 것 같은데... 근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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