夜明けの緣をさ迷う人- (角川文庫 お 31-6) (文庫)
오가와 요코 / 角川書店(角川グル-プパブリッシング)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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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편집에서 가장 오래 여운이 남던 작품 작품들은 곡예와 야구, 이비의 이루어질 수 없는 소망, 파라솔 초콜릿, 재경기 등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오가와 요코 다운 작품이 ‘곡예와 야구‘, ‘이비의 이루어질 수 없는 소망‘이 아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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