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들의 아찔한 수다 - 여성 작가들의 아주 은밀한 섹스 판타지
구경미 외 지음 / 문학사상사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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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수록된 단편들 중에서는 한유주의 `제목 따위는 생각 나지 않아`가 제일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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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도시, 오래된 성性
이승우.김애란.김연수.정이현 외 지음, 김태성.양윤옥 옮김 / 자음과모음(이룸) / 201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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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다 도시키의 `참을 수 없는 단조로움`...
무척이나 인상적인 단편이었다.
극작가이자 연출가 겸 소설가인 작가의 특성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작품이 아니었나 생각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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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나지 않음, 형사
찬호께이 지음, 강초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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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진 않다.. 하지만 13.67을 미리 접한 독자들이라면 조금은 실망스럽지 않을까도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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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
미야모토 테루 지음, 송태욱 옮김 / 바다출판사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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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작품이다.
미야코토 테루만이 그려낼 수 있는 섬세하고 미학적인 문장들...
가을 휴가때 교토에 머물러 볼까하는 생각까지 들게 만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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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서커스 베루프 시리즈
요네자와 호노부 지음, 김선영 옮김 / 엘릭시르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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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과 다면의 대명사 인간에 대해서 그리고 손쉽게 뒤집힐 수 있는 선과 악의 입장을 깔끔하게 물음표 하나 느낌표 하나로, 그리고 심각하지 않게 하지만 제대로 기대를 보란 듯이 배반하게 만들 수 있는 작가가 아닐까 하고... 적절한 오락성과 아기자기한 휴식을 권하는... 아주독특한 필력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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