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잃은 고래가 있는 저녁
구보 미스미 지음, 서혜영 옮김 / 포레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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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무슨 짓을 하든 그냥 옆에 있어주기만 하면 됐는데. 그냥 그렇게 있기만 해도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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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오레 오늘의 일본문학 10
호시노 도모유키 지음, 서혜영 옮김 / 은행나무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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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페이지 서혜영님(역자)의 해석이 아주 제대로 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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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트리 - 상큼한 성장의 기록
오가와 이토, 권영주 / 21세기북스 / 2012년 2월
평점 :
절판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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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수컷은 필요 없어 지식여행자 5
요네하라 마리 지음, 김윤수 옮김 / 마음산책 / 200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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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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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석에서 빙글빙글 춤을 추며
이토 다카미 지음, 김지은 옮김 / 씨엘북스 / 2012년 9월
품절


아무리 은수저를 물고 태어났다 해도 훗날에 가서 지금의 생활보다 약간이라도 부족하면 불행하다고 여길 게 당연하다.
다른 집과의 비교는 의미가 없다.
현재의 생활수준이 우리가 느끼는 표준이다.
가령 가요코가 누군가와 결혼을 했는데 신혼집에 수영장이 없다면 분명 결혼을 후회할 것이다.
그것이 두려워서 이 동네를 떠나지 못한다.
우리는 행복해지기 위한 노력보다 불행해지지 않으려는 노력을 선택했다.
정해진 미래를 순순히 받아들이는 것이 바로 그 노력이다.-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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