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변주곡
황경신 지음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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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작품들이 좋다.
보편적인 이야기들 안에서의 특수한 느낌과 담겨져 있는 감정이 좋고, 그 이야기들이 하나 같이 개성 있는 감성과 확인한 남겨진 느낌들이라서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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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자키 준이치로 단편집
다니자키 준이치로 지음, 김용기 외 옮김 / 책사랑(도서출판)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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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번 단편작품 모음집도 만족스럽게 그가 지향했던 정욕, 들려주던 美에 대한 찬양과 노래하는 향락, 천재의 진가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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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양들의 성야 닷쿠 & 다카치
니시자와 야스히코 지음, 이연승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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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니시자와 야스히코`(西澤保彦)의 `닷쿠 & 다카치` (タック&タカチ) 시리즈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게 읽어본 작품이었다.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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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존 그린 지음, 김지원 옮김 / 북폴리오 / 201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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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호텐. 이 세상을 살면서 상처를 받을지 안 받을지를 선택할 수는 없지만, 누구로부터 상처를 받을지는 고를 수 있어요. 난 내 선택이 좋아요. 그 애도 자기 선택을 좋아하면 좋겠어요.’
이 부분을 읽던 순간 마치 마음속에 하얀 물거품이 우아하게 피어올라 가슴에 꽉차게 맞닿던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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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가루 백년 식당
모리사와 아키오 지음, 이수미 옮김 / 샘터사 / 201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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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소설을 읽으면서....
언젠가 나에게도 10홉(1.8리터) 소주가 텅 빌 즈음까지 가족과 다름없는 사람들과 밤새도록 마시며 추억을 이야기 하는 시간이 올 수 있다면...
그리고 소설 속 그들처럼 따끈하게 술로 달아오른 밤, 봄철의 밤바람을 맞으며 손을 잡고 벚꽃 사이를 활보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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