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요정 베루프 시리즈
요네자와 호노부 지음, 권영주 옮김 / 엘릭시르 / 201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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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부 원래의 3편이 될 작품이었기에 개작(사실상의 탈바꿈)이 이루어졌다.
작품 속에서 의미 있는 케릭터들간의 상관관계는 찾기 어려웠다.(시리즈에서 완전히 분리된 새로운 작품으로 개작되었기에 배경도 등장인물의 연결성도 희박하다...)
개연성 혹은 뭔가를 찾기보단 즐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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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さよなら妖精. 안녕 요정. 요네자와 호노부, 米澤穂信, 권영주
    from エクセリオン.セットアップ! 2015-12-10 02:45 
    보스턴백과 카메라를 들고 그들은 여기서 무엇을 하려는 걸까. 그런 오만한 감상이 문득 떠올라 나는 머리를 흔들어 내몰았다.작은 기억이 하나 떠올라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다...전에 어설픈일본어로 내가 물어보았다.그래 한국에 관광 와서 너는 또 어디를 갔었냐?고...관광버스타고 수원성에도 갔었고 사진도 많이 찍었다던..."수원 화성?" 그렇단다... 스마트폰의
 
 
 
13.67
찬호께이 지음, 강초아 옮김 /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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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단연코 엄지를 올려줄... 나는 무척이나 즐겁게 읽었다..
간만에 야릇하게 즐길 수 있었던 오락성으로써의 추리 그리고 나를 두리번 거리게 만들던 마치 발목을 잡아당기는 듯 했던 (안타깝게)엇갈린 운명의 반전...
교차되던 묘한 흥분감에 바로 책을 덮자마자 담배피러 나가게 되었던...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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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3.67, 찬호께이, 陳浩基, 강초아
    from エクセリオン.セットアップ! 2015-12-10 02:46 
    어맛!랄수신탐(辣手神探), 한 번 본 것은 절대 잊지 않고, 발자국만 봐도 범인이 누군지 알아낸다는(딱보면 안다는)전설의천재 탐정 관전둬의 일대기?를 그린 본격 추리 사회파 소설^^....각각의 독립된6개의 단편들은 다음 편으로 넘어갈수록 플래쉬백을 터뜨리면서점점독자적 그러면서도동시적으로 이어지던 연관성과 살금살금 펼쳐지는과거를알아차릴 수 있게되는...작가
 
 
 
마리오네트의 고백
카린 지에벨 지음, 이승재 옮김 / 밝은세상 / 2015년 7월
평점 :
절판


상식과 모럴을 벗어난 두 형제와 일당들(고독하고 쓸쓸한.. 알고 보면 사연있는 악당들)이 아이러니하게 하필 더 극단적으로 뜨악한 인물(싸이코 패스와 그에 조종 당하는)들의 공간에 (침범해서 결과적으로)재수없게 걸려들어 펼쳐지는 이야기...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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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urgatoire des innocents, 마리오네트의 고백, 카린 지에벨, Karine Giebel, 이승재
    from エクセリオン.セットアップ! 2015-12-10 02:34 
    (Juste une ombre, 2012년 작품) '그림자',(Les Morsures de l'ombre, 2007년 작품) '너는 모른다'에 이어 올해 7월 국내 3번째로 번역 발표된 카린 지에벨의 (Purgatoire des innocents 2013년 작품) '마리오네트의 고백'...이미 발표된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어김없이 매우상태 안좋은 자아도취의캐
 
 
 
소설 프랑스 혁명 6 - 왕을 지켜라
사토 겐이치 지음, 김석희 옮김 / 한길사 / 2012년 9월
평점 :
절판


독특하게 재미있고 어딘가 신비로운... 2부는 출간할 예정이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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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프랑스 혁명 5 - 왕의 도망
사토 겐이치 지음, 김석희 옮김 / 한길사 / 2012년 9월
평점 :
절판


2인의 검객에서도 그랬지만... 사토 겐이치의 소설을 끌어가는 방법은 정말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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