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과 바다가 만나는 곳
고데마리 루이 지음, 김대환 옮김 / 잇북(Itbook)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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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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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 메이저리그 124승의 신화
민훈기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01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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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완강견정통파 투수 대 박찬호 형님~ 내 오감을 건드리고 항시 깨닮음을 주신 슈퍼 히어로~ 그 매력적인 에피소드들이 오늘도 녹슨 나의 뇌를 움직이고 있어예~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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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의 그녀
고시가야 오사무 지음, 한성례 옮김 / 씨엘북스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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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소설 같은 느낌의 밝은 표정의 빙그레 한~ 그러면서도 기묘한 결말의 소설을 읽고 싶다면 나쁘진 않을지도... 소녀취향의 독자들만 좋아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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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포니카 자유 공책
니시 카나코 지음, 임희선 옮김 / 북스토리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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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에게 정직한 사람이 느끼는 대인관계에서 느끼는 답답함, 어긋남, 오해들을 꼬꼬가 대신 말해주고 있었다^^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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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포니카 자유 공책
니시 카나코 지음, 임희선 옮김 / 북스토리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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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멋을 부려보자고 하는 마음은 썩 좋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게 마련이다. 남의 눈에 띄고 싶다는 마음만 가지고 멋을 부리다가는 '착각'을 '개성'으로 오해하기 쉽상이다.
"개.. 개성이란 건, 모... 목적이 되면, 아... 안 되는 거야." -61쪽

'휴우'라든지'아후~'라든지 우울한 표정으로 숨을 내쉬면 몸에서 힘이 빠지면서 어떠한 일에 대해서건 별로 집착하지 않게 된다. 그게 좋다. 기개있게 의욕적으로 사물에 대처하는 자세만이 좋고 훌륭하다고 할 수는 없지 않은가. 꼬꼬는 한숨을 쉰다. 내쉰다.-121쪽

교실로 돌아가는 꼬꼬는 잔뜩 흥분해 있었다. 고다 메구미 때 다른 아이들이 보였던 흥분, 불쌍하다고 어른들이 동정하는 목소리, 아무도 내가 '원근감'을 느끼지 못한다는 걸 알아줄 수 없다는 고독, 그 모든 것을 이제 자기가 누릴 수 있다.-4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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