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억관 옮김 / 민음사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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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것 다 필요없고... 느긋함과 참을성을 강요하는 그렇고 그런 소설들과는 차별되어서 너무 좋아라 합니다^^ 하루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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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와 게의 전쟁
요시다 슈이치 지음, 이영미 옮김 / 은행나무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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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작품을 오래 읽어온 독자로써 감히 한마디 하자면... 열광에 빠지게 하지는 않지만 충분히 재미있는 부분을 겸손하게 추구하는 노력을 발견할 수 있어서 좋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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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면전문의 - 상 밀리언셀러 클럽 122
라슈 케플레르 지음, 이유진 옮김 / 황금가지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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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공포증!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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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문 3 - 방랑편 청춘의 문 3
이츠키 히로유키 지음, 박현미 옮김 / 지식여행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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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까지 빨리 다 읽어야지 하면서도 워낙 게을러서... 3권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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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 하우스
오가와 이토 지음, 권남희 옮김 / 북스토리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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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마리린은 이러니저러니 하면서 그 사실에 매달려 살아간다고 할까. 그걸 정체성으로 내세우는 것처럼 보여"-164쪽

"큰 나무에는 큰 그림자가 생기고, 작은 나무에는 작은 그림자밖에 생기지 않아. 카메코는 누가 봐도 크고 훌륭한 나무야. 그런데 그렇게 밝고 건강하기 때문에 그 내면에 새까만 그림자를 안고 있는 건지도 몰라."-272쪽

"인생에서 가장 슬픈 일 있잖아? 그걸 얘기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사랑한다는 증거야. 유감스럽게 나는 아내에게 솔직하질 못해서..."-27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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