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은의 잭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한성례 옮김 / 씨엘북스 / 201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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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질풍론도 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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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의 잭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한성례 옮김 / 씨엘북스 / 2011년 10월
구판절판


"시간을 맞춰야지, 그게 프로야."
"그렇다면 최종 결단은 우리에게 맡기게, 경영이란 목숨을 건 승부야. 무난하고 안전한 방법만 취해서 잘된다면, 누구나 다 성공하겠지."
"자네 마음은 알지만, 정론만 밀어붙이면 무슨 일이든 어려운 법이야."
"때가 때이니 만큼, 곤경에 처한 지역은 일본 내 어디에든 있지. 유감스럽지만 우리는 자원봉사를 할 여유는 없어. 언제 우리에게도 닥칠지 모를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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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론도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권남희 옮김 / 박하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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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냉동 프랑크소시지가 발각된 `오리구치 마나미`.. 정말 꺼벙한 여자 같아욧 ㅎㅎㅎ.. 능력 있는 여자는 소시지를 숨긴다라는 말을 몰랐나봐예...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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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론도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권남희 옮김 / 박하 / 2013년 12월
구판절판


어딘가에서 불행을 만난 사람이 있다고 해서 자신들까지 행복을 추구하는 걸 그만두어서는 안 된다.
그런 건 아무도 바라지 않는다. 내게는 나밖에 할 수 없는 일,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
그걸 계속하는 것이 분명 누군가를 위한 것도 된다. 그렇게 믿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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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 알은 누구의 것인가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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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정도에서 그대로 쭉 간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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