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은의 잭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한성례 옮김 / 씨엘북스 / 2011년 10월
구판절판


"시간을 맞춰야지, 그게 프로야."
"그렇다면 최종 결단은 우리에게 맡기게, 경영이란 목숨을 건 승부야. 무난하고 안전한 방법만 취해서 잘된다면, 누구나 다 성공하겠지."
"자네 마음은 알지만, 정론만 밀어붙이면 무슨 일이든 어려운 법이야."
"때가 때이니 만큼, 곤경에 처한 지역은 일본 내 어디에든 있지. 유감스럽지만 우리는 자원봉사를 할 여유는 없어. 언제 우리에게도 닥칠지 모를 일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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