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래빗
이사카 고타로 지음, 김은모 옮김 / 현대문학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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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사와를 다시 만날 수 있어서 너무나 반가웠던... 참 매력적인 케릭터...
이사카 고타로 여전하다... 가차없지만 악의없는 여유로움의 악인들, 그 특유의 분위기랄까..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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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대로 혼자서 간다
와카타케 치사코 지음, 정수윤 옮김 / 토마토출판사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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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의 힘은 결코 우울하거나 어두운 면을 이야기하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63세의 최고령 54회 문예상 수상자인 작가의 깊이 있는 인생 이야기가 들려주는 살아가는 것에 대한 따듯한 위로와 독특한 조언에는 분명히 인생 선배의 따뜻한 관점이 담겨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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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의 얼굴
아베 코보 지음, 이정희 옮김 / 문예출판사 / 201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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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표현해내는 것을 내 스스로 광택을 내기 위해 읽어내려가는 기이한 독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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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의 여자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55
아베 코보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200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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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시간을 두고 다시 읽어도 참 매력적인 작품이죠.. 아 언제 읽어도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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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 속 외딴 성
츠지무라 미즈키 지음, 서혜영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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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따와 이지매에 대한 개인 및 집단 정신 변화를 이렇게 잘 그려내는 작가도 드물다....
그 힘의 성질을 영향력을 경험했던 사람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벽돌 두께지만 괜찮아... 망설이지 말고 롸잌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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