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대로 혼자서 간다
와카타케 치사코 지음, 정수윤 옮김 / 토마토출판사 / 2018년 8월
평점 :
절판


이 소설의 힘은 결코 우울하거나 어두운 면을 이야기하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63세의 최고령 54회 문예상 수상자인 작가의 깊이 있는 인생 이야기가 들려주는 살아가는 것에 대한 따듯한 위로와 독특한 조언에는 분명히 인생 선배의 따뜻한 관점이 담겨져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