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의 내력 - 제110회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오쿠이즈미 히카루 지음, 박태규 옮김 / 문학동네 / 2007년 1월
평점 :
절판


제목에서 벌써 나는 헛디디고 있었던 거야... 흐름의 본류를 따라가다보니 살짝 비틀거리게 된다. 그렇지만 바로 부축해준다... 왠지 힘이 있다...
하지만 반면에.. 살짝 허둥대고 있던 내 모습... 어떡할 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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