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근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소영 옮김 / 살림 / 2013년 7월
구판절판


'뭐 당연한 소리지만, 옛날부터 이런 녀석들은 있었다.
이런 놈들을 제대로 교정하지 못했기 때문에 현대는 한심한 어른들 천지가 된 게 아니겠는가.
반대로 말하자면 이 녀석들은 지금의 어른들을 보며 흉내를 내고 있는 것이다.
어른 사회에 편견과 차별이라는 왕따 현상이 있는 한, 아이들의 왕따 현상도 사라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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