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나구 - 죽은 자와 산 자의 고리
츠지무라 미즈키 지음, 김선영 옮김 / 문학사상사 / 2011년 7월
평점 :
절판


빛에는 빛이 다니는 길이 있단다. ˝그래서 보름날이 가장 좋단다. 빛이 강하면 오래 함께 있을 수 있지.˝ ˝영혼이 다는 길처럼요?˝ ˝영혼이라기보다는 고양이가 다니는 길 같다고 해야 할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