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서가 아닌, 좀더 깊은 눈길로 바라본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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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인이 아니라 미국인이 보는, 우리가 모르는, 관광지 너머의 피렌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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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카페와 미술관들. 친구의 스케치북을 들여다 보는 듯한 느낌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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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득, 세계로 떠나다. 그림으로 보는 세상에는 작가의 다른 눈이 느껴집니다. |
 | 냉정과 열정사이 - Rosso
에쿠니 가오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0년 11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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