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로 레벨 업 두뇌 자극 활동북 : 몬스터 편 ㅣ 놀이로 레벨 업 두뇌 자극 활동북
로베르타 스파뇰로 지음, 아그네스 바루치 그림, 이호정 옮김 / 타임스쿨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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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미디어에 많이 노출되어

외출을 할때마다 영상을 보고싶어하는데

활동북을하면서 시간을 보내면 좋을것 같아서

준비했어요

아이들의 두뇌발달에 도움이 되는 활동북

[놀이로 레벨 업 두뇌 자극 활동북 : 몬스터 편]입니다.



몬스터편답게 다양한 몬스터들이 등장하는데요

아하몬, 오호몬, 야호몬이 등장한답니다.

귀엽기도하고 요상하기도 하고 

몬스터 보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놀이로 레벨 업 두뇌 자극 활동북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활동이 정말 많이 담겨있는 활동북이에요.

그리기, 색칠하기, 모양찾기, 수를 세어쓰기, 내용을이해하고 주어진 과제 수행하기등

총3단계 44종의 문제 및 놀이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차례대로 하지 않아도 되고 원하는것을 골라서 해보았답니다.

제목과 설명을 잘 읽고 아이와 함께 활동해보니

너무 재미있더라고요.


활동을 하다보면 저절로

운필력, 조작력, 계산능력, 관찰력, 집중력, 창의력을 키울수 있답니다.


재미있고 시간가는줄 모르겠더라고요.

6세 활동북으로 정말 좋은

놀이로 레벨 업 두뇌 자극 활동북 입니다.

공룡편도 있어서 공룡좋아하는 아이들은 공룡편을 추천해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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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타와 하루의 다른그림찾기 : 다 찾으면 용치 1300 ㅣ 펭타와 하루 : 다 찾으면 용치
펭귄 비행기 제작소 지음 / 플레이북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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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라면 다른그림찾기를 정말 다 좋아는것 같아요.

저도 다른그림찾기 정말 좋아하는데요.

아이들과 정말 즐겁게 활동한책

소개해드릴게요.

[다 찾으면 용치 1300]입니다.

다찾으면 용치 1300에서는

귀여운 아기 황제 펭귄이 둘 등장해요.

펭타와 하루에요.


펭타와 하루가 세계여행을 떠나는 스토리가 나온답니다.

단순히 다른그림찾기만 있는게 아니라

스토리가 있어서 더 재밌더라고요.

스토리 읽는재미도 쏠쏠하답니다.



귀여운 일러스트가 가득담겨서 보는재미가 있답니다.

다 찾으면 용치 1300이라는 책 제목에 맞게

책에 다른그림찾기가 총 합치면 1300개가 있다고 해요.




세계여행이라는 주제에 맞게 세계각국의 특징별 그림이 나와요.

아이와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공부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점이 매우 좋았답니다.



페이지를 넘어갈수록 찾아야되는 갯수가 많아지더라고요.

그리고 아랫부분에는 몇개를 찾았는지 체크하는 부분이있어서

바로바로 체크하며 찾을수 있어서 편하고 좋더라고요.


난이도도 너무 쉬운것만 있는게아니여서

더욱 재미있답니다.



다른그림을 찾으며

집중력, 관찰력, 상상력,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된답니다.

1300개 다른그림을 다 찾으면

다른시리즈도 구매해 보려고요.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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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너머 : 친구일까 적일까 ㅣ 한울림 그림책 컬렉션
앙투안 기요페 지음, 라미파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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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수비대 요르그와 셀마의 우정을 담은 프랑스그림책

[국경 너머 친구일까 적일까]입니다.

우리나라의 남과 북 처럼 동서로 맞서고 있는 어느나라의 이야기랍니다.



남과 북으로 나눠져 있는 우리나라인지라 

[국경 너머 친구일까 적일까]를 읽어보고 아이와 이야기 나눌것이 많을것 같더라고요.


주인공이 요르그는 서쪽 나라의 국경 수비대원이에요. 국경 지대에 온 지는 일년째이고

날마다 국경 주변을 순찰하고 감시한답니다.

아침이면 간단한 식사를 하고 집을 나와 해안선을 촘촘히 누비며 순찰하고

경계초소에서 국경을 뚫어져라 지켜보다 

밤이 되면 집으로 돌아오는 생활을 되풀이 하고있답니다.

매일 비슷비슷하고 지루한 일상을 보내는데 어느날 국경 너머 동쪽 나라에서 

희미한 불빛이 움직였어요.


다음 날엔 경계 초소에 바구니가 놓여있었어요.


동쪽 나라를 보니 불빛이 보였고 자세히 보니 하트모양을 그리고 있는것 같아

요르그도 얼른 등불을 켜고 어섹하게 팔을 흔들었어요.

요르그는 멋진 선물에 보답하고 싶었지만 국경을 넘는 것은 금지 되어있어요.



셀마는 동쪽 나라의 국경 수비대랍니다.

눈과 얼음으로 뒤 덮인 척박한 땅에 아무도 살지 않아 혼자인 셀마는

일년전 쯤 국경 너머 서쪽 나라에 낯선이의 모습을 보았어요.

셀마는 그 남자를 바라보는게 재미있고 지루한 하루에 찾아온 작은 즐거움이었답니다.

그러다 그 남자가 날마다 쿠키와 초콜릿으로만 점심을 때우는걸 알게 되고

그 남자에게 선물을 주기로 마음먹었답니다.


고민 끝에 구경을 넘은 요르그가 동쪽 나라가 자기네 서쪽 나라와 

크게 다르지 않다는걸 알게 되었답니다.



책을 읽고 그림책에서 잘 볼수 없었던 단어 국경이라는 말을 제일 궁금해 하더라고요.

국경은 나라와 나라를 구분 짓는 경계이고,

이책의 서쪽 나라와 동쪽 나라 사이처럼  바다나 산맥을 따른 자연 경계도 있고, 

아프리카 처럼 지도에 자를 대고 그은듯

직선으로 된 경계도 있다고 알려주었어요.

지도를 함께 보고 이야기해보니 좋더라고요.


우리나라의 국경은 한국전쟁이후 휴전선인 군사 분계선이라고 알려주었답니다.


책을 읽고 가장 먼저 공동경비구역JSA가 떠오르더라고요.

경계 너머의 낯선 이와 적이 아닌 친구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 하는 부분이 닮아 있는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함께 작성하였지만,

저의 진심을 담은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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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루퐁이네 : 귀염뽀짝 탐구 생활 ㅣ 여기는 루퐁이네
루퐁이 지음,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최진규 구성 / 서울문화사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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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루퐁이네: 안녕? 천사들] 첫번째 책을 너무 재미있게 봤는데

[여기는 루퐁이네: 귀염뽀짝 탐구 생활] 두번째 책이 나왔어요.

루퐁이네책은 아이가 정말 좋아하고 보고 또 읽은 힐링책인데 

두번째 책이 나왔다고해서 정말 좋아했답니다.





루퐁이네 루디와 퐁키는 215만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투브 채널의 주인공으로

2015년에 태어난 포메라이언이에요.


책을 먼저 보고 유투브를 찾아보게 됬는데

책도 재미있고 영상도 정말 귀엽고 재미있더라고요.

루디와 퐁키는 둘다 포메라이언인데 생김새와 크기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더라고요. 

각각의 특징을 보며 책을 보니 더욱 재미있더라고요.



루디와 퐁키의 귀여운 사진이 잔뜩 담겨있어요.

에피소드들도 정말 재미있어서 금방 읽었답니다.

귀여운 루디와 퐁키의 모습을 보니 정말 흐뭇하더라고요.

강아지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꼭 보면 좋을책이에요.^^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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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터면 한글이 없어질 뻔했어! - 1443~1446년 한국 훈민정음 창제부터 반포까지 ㅣ 한울림 지구별 그림책
김슬옹 지음, 이형진 그림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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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이 곧 다가오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한글날과 훈민정음에 대해 읽어보면 정말 좋을 책

[하마터면 한글이 없어질뻔했어!]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한글을 세종대왕님이 만들었다는 걸 알지만

한글이 왜 소중한지 알 수 있게 하는 책입니다.



저자 이신 김슬옹 박사님은 훈민정음 전공 국어사학자이자 한글 운동가로,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에 한글을 바로 알리는 일에 앞장서고 있어요.

그 공로를 인정받아 제9회 대한민국 한류대상, 40회 세종문화상(학술) 대통령상,

삼일운동 100주년 기면 국가대표 33인상 등을 받았고,

2020년에는 <훈민정음> 해례본만의 순수 연구로

연세대 국어국문과에서 세 번째 박사학위를 받으셨어요.





훈민정음은 1443년 12월 창제되었으나

1446년 10월에야 반포되었다고 해요.

훈민정음학 박사가 들려주는

한글의 숨겨진 역사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세종대왕의 한글과 위대함을 알고 있지만

창제부터 반포까지 왜 3년이 걸렸는지

무슨 일 있었던 건지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답니다.


창제와 반포 사이에 3년의 시간 동안 신하들을 설득하기도 하고,

화를 내며 옥에 가두기도 하고, 백성들에게 훈민정음을 반포하기 위한

노력이 담겨 있어요.



백성들이 쓰는 말, 부르는 민요, 사물의 소리나 몸짓을 나타내는 말들을 모으는

말모이 작업을 통해 백성들이 쓰는 말을 더 정확히 표현할 수 있도록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아갔고


왕자들이 궁 안의 궁녀와 내시 하급 관리자들에게 훈민정음을 

가르치는 일을 시켜 궁안에서도 자연스럽게 퍼져나갈 수 있도록 했어요.


용비어천가라는 노래를 만들어 백성들이 훈민정음을 노래할 수 있도록 하여

불교 이야기인 석보상절을 훈민정음으로 펴내어 전국의 절을 통해 퍼질 수 있도록 했어요.




올해는 한글 창제 580돌, 한글 반포 577돌을 맞이하는 해에요.

한글은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는 문화유산이에요.


하마터면 한글이 없어질 뻔했어!를 읽으며

우리가 한글을 사용하기까지 쉽지 않은 과정을 겪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책을 읽으면서 한글의 소중함도 더 알 수 있게 되었고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사랑과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도 더 잘 알 수 있게 되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함께 작성하였지만,

저의 진심을 담은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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