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만점왕 연산 4단계 - 초등 2학년 EBS 만점왕 연산
EBS(한국교육방송공사) 편집부 지음 / 한국교육방송공사(초등) / 2020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2학년 2학기를 연산공부를 위해

EBS 만점왕 연산 4단계 공부 시작했습니다.

연산은 수학 학습의 기초 학습이라

취학전부터 2학년인 지금까지 꾸준히 공부하고있어요.


만점왕 연산은 예비초등부터 초등6학년까지 14단계로 구성되어있어요.


2학년 2학기는 연산 4단계에요.

구구단을 공부할수 있답니다.


8차시로 구성되어있고 주5일공부하면 

8주동안 공부할수있게 구성되어있어요.


첫페이지에는 각 차시의 내용을 한눈에 볼수있게 되어있고

학습체크를 할수있게 되어있답니다.

자세한 설명도 포함되어있어요.


원리 깨치기를 읽어보고 연산문제를 풀었답니다.

연산의 key부분이 있어서 한번더 생각해보고 문제를 풀수있어요. 

연산만 막 나열되어있는 문제집보다 친절해서 좋더라고요.


그리고 무료강의가 있어서 제일 좋더라고요.

아이가 헷갈려할때 찾아보면 정말 좋은것 같아요.

2학기동안 EBS 만점왕 연산으로 곱셈을 완벽히 익혀야겠어요~






교재를 증정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무릎딱지 한울림 그림책 컬렉션 12
샤를로트 문드리크 지음, 이경혜 옮김, 올리비에 탈레크 그림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0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한울림 출판사의 ‘무릎딱지’는 엄마의 죽음으로 인해 이별을 겪은 아이의 성장을 그린 책이랍니다.

2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아이에게 설명을 해주었는데

이 책을 읽어보았다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이 책은 제목과 표지만 봐서는 엄마의 죽음에 대한 책인지 모르겠더라고요.

붉은색이 가득한 책에 책 제목은 무릎딱지

아이의 무릎의 상처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졌어요.


책의 첫 문장은 ‘엄마가 오늘 아침에 죽었다’로 시작돼요.

읽자마자 가슴이 쿵 내려않더라고요.

그 후의 문장들도 덤덤한 말투이지만 그래서 더 슬프게 느껴졌답니다.


엄마는 나를 너무 사랑하지만 이젠 힘들어서 안아주지도 못하고

영영 떠나게 될 거라고 말했어요.

엄마가 좀 쉰 다음에 돌아오면 된다고 했는데 엄마는 그럴 수 없다고 말했어요.

그럴 거면 왜 낳았냐고 화도 내고 울기도 했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란 걸 알게 되었답니다.

아이의 혼란하고 슬픈 마음이 잘 그려져 있어요.

그래서 더욱 슬펐답니다.


엄마가 없는 집은 더 엉망이에요. 아빠는 아이의 식성도 몰랐어요.

아빠가 자꾸 우는 걸 보고 아이는 아빠를 자신이 돌봐야 된다고 생각했어요.


엄마가 죽은 지 몇 밤이 지나고

엄마 냄새를 잊지 않으려고 애쓰지만 엄마 냄새가 자꾸 사라지는 것 같아

창문들을 꼭꼭 닫았어요.


아이가 아프면 엄마의 목소리를 듣게 된답니다.

마당을 뛰어다니다가 넘어지고 말았는데

무릎에 상처가 났고 엄마의 목소리를 또 들을 수 있었어요.

딱지가 앉으면 아프지만 손톱으로 상처를 긁어 피를 또 냈어요.

피가 흐르면 엄마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으니까요.


외할머니가 방문하게 되고 외할머니는 모든 방의 창문을 열어버렸어요.

아이는 엄마의 냄새가 다 빠져나간다며 울었답니다.

외할머니는 엄마는 마음속에 있다고 말해주었어요.


외할머니가 돌아가고 아이와 아빠는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아이는 무릎 딱지가 사라진 자리에 새살이 돋아났고 아이는 울지 않았습니다.


죽음과 이별에 대한 이야기지만 잔잔한 색채와 감성적인 그림은 

훈훈한 이야기와 어우러져 마음이 더욱 아련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책을 아이보다 먼저 읽어보았는데

다 읽고 왈칵 눈물이 나더라고요.


아이의 시점으로 덤덤하게 진행되는 이야기라

더욱 슬프고 먹먹해지더라고요.


어려운 주제지만 아이들이 너무 슬퍼하지 않고 읽을 수 있는 책이라

방학 때 꼭 한번 읽어보시길 바라요.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함께 작성하였지만,

저의 진심을 담은 솔직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초코 초등 수학 2-2 (2023년용) - 미래엔 교과서 길잡이 초코 초등 수학 (2023년)
미래엔 콘텐츠 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22년 5월
평점 :
절판






2학년 2학기 수학 문제집으로

미래엔 초코 수학 풀고 있어요.

여름방학 동안 열심히 풀고 있답니다.

2학기에는 구구단도 나와서

학교 숙제로 구구단 모두 외워오기 숙제도 있더라고요.


미래엔 초코 수학은 학습 계획표가 담겨있어서

매일 꾸준히 공부할 수 있고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미래엔 초코 수학은 4단계를 통해서

수학의 재미와 기본기를 쌓을 수 있도록

개념이 탄탄, 실력이 쑥쑥, 응용력도 UPUP, 시험도 척척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래엔 초코 수학 2-2는 교과서 중심의 개념 학습과, 단원평가로 구성되어 있어서

교과 예습 복습에 아주 적합한 수학 개념 학습서 같더라고요.

단원평가 대비를 어떻게 해주면 좋을까 항상 걱정하는데

교과 중심이라 단원평가 준비는 문제없겠더라고요.


그리고 초코 수학의 또 하나의 장점은

선생님의 친절한 풀의 강의를 QR코드를 찍으면 바로 볼 수 있어요.

엄마의 설명보다는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하니 더욱 쏙쏙 공부가 잘되나 봐요.



방학이라도 놀고 싶지만 매일매일 꾸준히 공부하고 있어요.

하루에 두 쪽 푸는 거라 힘들어하지 않고 

잘 따라와 주더라고요.


수학의 기본을 잘 잡아주는 초등 문제집

초코 수학 2-2로 아이의 수학 자신감이 쭉쭉 올라가길바래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수영 팬티 - 내 인생 최악의 여름방학
샤를로트 문드리크 지음, 올리비에 탈레크 그림, 김영신 옮김 / 한울림어린이(한울림) / 2019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여름방학인 요즘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은 책이있어요.

“무릎 딱지’의 명콤비 샤를로트 문드리크와 올리비에 탈레크의 그림책

‘수영팬티’ 입니다.


미국도서관협회 ‘배트첼더 문학상’ 수상작이자 

미국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USBBY) 선정 ‘우수 국제 도서’이기도 해요.



수영팬티는 처음으로 부모님과 떨어져 시골집에서 

여름 방학을 보내게된 미셸의 이야기에요.



미셸은 아홉살 남자아이랍니다. 한달후에 집 이사를 하게되어

여름방학동안 엄마 아빠와 떨어져 한달동안 시골집에서 지내게되었어요.


여름 방학을 엄마 없이 지내는것보다

사촌형들이 시골집에 온다는것이 더 슬펐어요.

사촌형은 키도 크고 힘도 센 데다 매번 미셸을 놀리기만 했으니까요.


사촌형들과 누가 더 제일 안씻는지 내기를 하기도 하고

보호장구를 하지 않고 자전거도 타고 

매일 매일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어요.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답니다.


미셸의 가족은 아홉살이 되면 3미터 높이의 다이빙대에서 뛰어내리는

의식을 치르는데요. 수영장 가기전 할머니가 ‘수영 팬티 챙기는거 잊지마’라고 하셨어요.

미셀은 할머니가 수영복을 수영팬티라고 하는걸 너무 재미있어했어요.


그런데 엄마가 미셸의 수영복보다 세배나 더 큰 마르탱 형의 수영복을 챙겨줬지 뭐에요.

이걸입고 다이빙을 한다면 엉덩이가 드러나 사촌형들에게 놀림을 받을게 뻔했어요.


할머니가 수영팬티에 고무줄을 넣어주셨고 다시 수영장에 가게 되었답니다.

다이빙대에 올라가 뛸 준비를 하는데 이가 곧 빠질것 같았어요.

손가락으로 뽑으려했는데 너무 세게 당기는 바람에 이가 물속으로 빠지고 말았답니다.

그때 사촌형들이 이를 찾으려고 물속으로 뛰어들었고,

미셸은 그 때를 놓치지 않고 뛰어내렸어요.


다이빙을 성공하고 수영복은 당연히 흘러내렸지만 아무도 미셸 엉덩이를 보지 못했어요.


미셸은 집에 돌아갈시간이 되었어요.

그리고 생각했답니다. 내년에도 올해랑 완전히 똑같은 방학을 보내고 싶다고요.


엄마와 떨어져서 여름 방학을 보내며 아이가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니

제가 더 뿌듯하기도 하고 읽는내내 즐거웠답니다.


제가 어렸을때 외할아버지댁에 혼자 버스타고 갔던 기억도 나고

아이에게도 아주 즐겁고 의미있는 기억에 남는 여름방학을 보내게 해주고 싶었답니다.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함께 작성하였지만,

저의 진심을 담은 솔직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만 없어! 단짝 친구
박상철 지음, 이정화 그림 / 예림당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이가 지금 초등학교 2학년인데

1학년때 정말 친했던 친구가 전학간 이후로

학교에 단짝친구가 없다고 슬퍼하더라고요.

단짝친구는 지금부터 만들면 된다고 얘기를 해주었는데

친구에게 다가가기 힘들어 하는거 같더라고요.

이런 우리아이에게 딱 맞는 책인것 같아서

아이에게 권해주었답니다.

‘나만 없어! 단짝친구’ 입니다.


초등학생아이들의 인간 관계 고민에대한 해결책이 

나와있는 책이에요.


차례를 보면  설레는 새 학기, 우정을 쌓으려면, 한뼘더 자란 우리

이렇게 3가지의 챕터로 되어있어요.


앞부분에 등장인물들이 나오는데 귀엽고 친근하게 그려져있더라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형식으로 되어있어

이해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습니다.

책의 내용과 자기의 생활을 비교해보며 읽어볼수 있어서 좋은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만화 뒷부분에는 황제쌤이 주는 팁으로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팁이 가득 담겨있답니다.

새학기에 어려움을 느끼고 낮가림이 있는 아이라면 꼭 읽어보면 좋은책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