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주나무 2006-04-22  

김지 님께 도움이 될까 하여
http://www.aladin.co.kr/blog/mypaper/860379 사람이 운동신경과 사교성을 가지게 되는 것은 물아기 때 얼마나 많은 움직임을 보였느냐에 따라 결정이 난다고 합니다. 이 기사를 보니 김지 님이 생각나서 주소를 적어 봅니다. 아기는 잘 크나요. 애들은 특성상 氣가 충만하기에 우리가 일을 하고 돈을 벌듯 애들도 뛰어노는 거라고 합니다. 물론 그러시지 않으시겠지만, 아기와 함께 걷고 기고 놀고 하면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청초단아 장주연 님이 결혼을 하셨구요. 성 아저씨는 용안만 빼꼼 비추셨고, 대장염소, 무도, 가벼운, 주리, 소년, 연린 님이 오셨어요. 특히 주리 님이 안부전해달라고 하더군요 안녕히 계세요^^
 
 
kimji 2006-04-29 17: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승주나무,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지요? ^^
청조단아 장주연 님, 이라고 하니 느낌이 참 다르네요^^ 음, 제 기억으로 아주 어린 아가씨,라는 인상인데 말이죠. 하긴, 시간이 참 많이 흘렀어요. 아아, 결혼 축하드려요, 라고 대신 전해 주실 수 있는 것이지요? ^^
대장염소, 무도, 가벼운, 주리, 소년, 연린, 아 모두 반가운 이름들이에요!!! 성 아저씨도요!! 하하, 마을 사람들은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네요. ^^ (그런데, 질문 하나요. 예전, 제주도에서 지내셨던 분이 주리 말고, 가벼운 님이신가요? 아님, 연린 님이신가요? 혹 아시는지, 문득 궁금해졌어요;; )
4월 22일에 남겨 주신 글이니, 딱 일주일 전이네요. 아, 좋을 때 결혼하셨으니, 청초단아 장주연 님의 미래가 활짝 밝을거 같습니다^^

아, 제 아가도 잘 크고 있어요! 보통, 우량아,라고 부를만한 체격을;; 작게 낳아 아주 크게 자라고 있다지요;; 쿨럭;; (아침마다 손목이 시큰거립니다;; ) 남겨주신 글 잘 읽었어요. 이야, 이렇게 기억해주시고 따로 글도 남겨 주시고, 고마워요^^ (아가는 아직 뒤집지도 못한다지요;; 백일 지난 지가 언젠데;; 아이참;; )

건강하시길

승주나무 2006-05-02 04: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뜬돌 변상원 님을 말씀하시는 거죠. 그 분 결혼해서 지금 뉴요커가 되었어요. 좀 있으면 온다는 소문도 있긴 한데^^
호랑마을 사람들 거국적으로 한 번 보았으면 해요.
지금은 다 떨어져 있거든요. 김지 님을 아시는 옛얼굴들과 함께..

kimji 2006-05-02 05: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 그분 닉넴이 뜬돌,이셨구나요- 하하, 뉴요커? ^^
마을 분들, 궁금하고 그립고 그래요. 거국적으로 보다, 그 표현 멋있는데요? ^^
근데, 그럼 저는 어쩌라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