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은 좀 없습니다만 품위까지 잃은 건 아니랍니다 - 살면서 늙는 곳, 요리아이 노인홈 이야기
가노코 히로후미 지음, 이정환 옮김 / 푸른숲 / 2017년 2월
평점 :
절판


이책은 우리 모두가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할 노인 요양시설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일본의 한 복지사가 치매에 걸린 한 노인을 만나, 지금의 ‘다쿠로쇼 요리아이‘를 설립하기까지의 과정을 담은 책이다.(‘다쿠로쇼‘는 자택처럼 편안한 노인 요양시설, ‘요리아이‘는 모임,집회,회합이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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