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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지 나라의 가나다 ㅣ 보림 창작 그림책
박지윤 지음 / 보림 / 2020년 12월
평점 :

펭귄이 열심히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는 [뭐든지 나라의 가나다]를 소개합니다.
표지로 봐서는 무슨 내용일지 잘 모르겠는데 과연 '가나다'가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아하! '가나다'로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어요~!
'라'는 역시 라면이지~~!!!ㅋㅋㅋㅋㅋㅋㅋ

라면 먹는 표정도 엄청 리얼해요~!!ㅋㅋㅋㅋㅋ

라면 먹는 표정도 엄청 리얼해요~!!ㅋㅋㅋㅋㅋ

갑자기 비가 와도 라면 그릇과 버섯 하나면 문제 없지~~!
이 페이지에서 바닷물을 글자로 표현한 게 인상 깊었어요.

통조림 뚜껑을 타고 현실 세계로 돌아왔네요~!

늑대는 가방으로, 타조는 열쇠고리로 변했어요!!!ㅎㅎㅎ
책을 다 읽고서...
상상력을 자극하는 책의 전개와 '가, 나, 다'로 시작하는 이야기는
아이의 언어 능력을 활성화 시키기에 정말 좋을 것 같았어요!
또 책을 읽으며 '가'로 시작하는 말, '나'로 시작하는 말 등등
여러 놀이로 이어질 수 있어서 역시 보림 그림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귀여운 상상력이 돋보이는 [뭐든지 나라의 가나다]로 글자 공부해볼까요?
[ 아티비터스 8기 / 뭐든지 나라의 가나다 ]
보림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