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컷 : 북디자이너의 세번째 서랍
김태형 외 지음 / 달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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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디자이너들의 B컷을 모아 놓은 책. 어떤 A컷은 단박에 왜 A컷인지 알겠지만, 또 다른 A컷은 왜 A컷인지 전혀 이해할 수 없더라. 내가 골랐다면 표지가 되었을 시안이 여러 관계자들의 손을 거쳤다 결국 B컷으로 남았겠지. 여러 디자이너의 출판 철학까지 엿볼 수 있어 참고용 책으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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