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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그들을, 고통받는 세상에 대한 그분의 구원 계획의 일부로 ‘부르셨다.’ 이때 신자들은 탄식을 표현할 단어를 찾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이들에게는 여전히 해야 할 일이 있다. 사람들을 치유하고, 가르치고,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하고, 캠페인을 벌이고, 위로해야 한다. 이런 일들은 모두 탄식에서 비롯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