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52
하나님은 늘 인류를통해 그분의 세상을 다스리기를 원하셨다. 이것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는 말의 핵심 의미다. 이는 인간이신 예수님 안에서 영광스럽게 성취되었고, 창조세계는 부활하여 새로워진 인류의 구원하고 회복하는 지혜로운 통치를 통해서 마침내 원래 의도한 모습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