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은 깨달음과 체험을 통해 스스로 변화하면서 성장해 나가야 한다. 종교체험은 자신이 믿고 있는 대상의 무한한 능력을 직접적으로 느끼는 것이며, 신에 대한 외경심이나 신성 의식, 청정감 등 정서적인 변화를 수반한다. 물론 종교 체험은 인간 가운데 잠재한 순수한 본성을 일깨우는 것이다. -알라딘 eBook <신의 시크릿 코드> (권오문 지음)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