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을 음미하기 위해서는 맛의 근원을 알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관찰을 하고 정보를 탐색할 필요가 있다. 정보는 관찰의 과정 속에서 발견할 수 있다. 이 과정을 사색이라고도 부른다. 생각을 비운다는 것은, 생각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생각할 것만 생각하여 그것에만 몰입하는 것이다

-알라딘 eBook <10권을 읽고 1000권의 효과를 얻는 책 읽기> (이정훈 지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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