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도르 미하일로비치가 외모 하나만 갖고 나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나의 이성과 성격의 훌륭한 점들 때문에 나를 사랑한다는 것, 그리고 그가 말했듯이 우리가 ‘마음으로 결합하게’ 되었음을 굳게 믿었기 때문이다

-알라딘 eBook <도스토옙스키와 함께한 나날들> (안나 그리고리예브나 도스토옙스카야 지음, 최호정 옮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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