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눈으로만 보는 세상이 다가 아니다. 내가 놓친 숨은 아름다움을 빌려서라도 보아야 한다.
뉴스와 신문, 각종 보고서에 시달리는 우리의 눈을 잠시 쉬게할 그림이 필요하고 끊없는 소음과 의미없는 소리에 시달리는 귀를 잠시 쉬게할 음악이 필요하고 각박함에 움추려든 마음에게는 따뜻한 말이 필요하다
알아야 한다. 알아야만 나에 대한 투자도 하고, 미래에 대한 계획도 하고, 불안함에 대한 대비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