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온 미래 - AI 이후의 세계를 경험한 사람들
장강명 지음 / 동아시아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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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와 이세돌의 역사적 대국 10년만에 이런 깊이 있는 글을 읽게되어 설레었다. 앞다투어 내어 놓는 AI 이후를 그리는 불확실한 예측 속에서 인간의 일(적어도 10년간 바둑계에서)이 어떻게 변모했는지 당사자들의 진지한 목소리를 통해 들을 수 있어 좋았다. 이것은 K-르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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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투쟁 귀한 삶 - 동일방직 여성노동자 50년 투쟁의 기록
양돌규.정경원 지음 / 한내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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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되어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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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을 다해 멸망 중입니다
이동은 지음, 정이용 그림 / 허블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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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진짜 영화로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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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김애란 지음 / 문학동네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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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작품집부터 지금까지, 이번에는 어떤 ‘농담‘을 건네실까? 기대합니다. 빨리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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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모노
성해나 지음 / 창비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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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읽었고(당연히 그렇게 만들어 버린...), 마지막 문장을 보고 팔이 저려왔다. 그냥 무장해제 당한 느낌이다. 성해나는 한국문학의 축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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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i 2026-03-25 16: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출판사 창비 편집부에서 일하는 박지영이라고 합니다.
다름 아니라 선생님께서 남겨주신 <혼모노> 리뷰를 인상 깊게 읽었습니다.
작품의 매력을 강렬하게 짚어주신 문장이 특히 좋아,
현재 출간 1주년을 맞아 준비 중인 특별판의 뒤표지에 선생님의 문장을 싣고 싶어 정중히 말씀 여쭙습니다.

˝단숨에 읽었고(당연히 그렇게 만들어 버린), 마지막 문장을 보고 팔이 저려왔다. 그냥 무장해제 당한 느낌이다. 성해나는 한국문학의 축복이다.˝ 독자 joooh

위처럼 수록할 수 있도록 인용을 허락해주신다면, 감사의 마음을 담아 <혼모노> 1주년 기념 특별판 도서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부디 긍정적으로 살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소중한 독서 경험을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창비 박지영 드림

groove4312 2026-03-26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 1주년이군요. 축하드립니다. 사용하셔도 좋고, 저도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2026-03-26 11:37   URL
비밀 댓글입니다.